조선일보가 기자처럼 글을 잘 쓰고 싶은 중·고교생을 위해 '조선일보 학생기자 아카데미'를 개설합니다.
조선일보 중견 기자들이 직접 강사로 나서, 20년이 넘는 취재 현장에서 체득한 취재와 기사작성, 사진촬영의 노하우를 전수하는 강좌입니다.
내달 5일 예정된 첫 강좌는 '김명환 기자의 나도 기자다'입니다. 현재 디지털뉴스부 편집위원인 김 기자는 20여년간 조선일보 문화부 기자로 활약하면서 대중에게 매우 설득력이 있고 생동감 넘치는 글을 써왔습니다. 수강생들은 저널리즘 기초 이론, 논술(사설)과 에세이 글쓰기, 보도사진 찍는 법, 멋진 제목 달기 등 '저널리즘 글쓰기' 전반에 걸쳐 깊고 넓고 생생한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대상: 중·고교생(30명 이내 선착순)
▲일정: 6월 5~26일(토요일과 일요일, 총 6회)
▲시간: 오전 10시~오후 1시
▲장소: 서울 광화문 조선일보 씨스퀘어 지하연수실
▲수강료: 유료
▲접수문의: (02)2051-3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