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은 뇌다. 두뇌를 개발해야 깊은 사고력을 바탕으로 한 창의적 인재가 될 수 있다. MSC 브레인컨설팅그룹은 좌뇌와 우뇌를 자극하고 개발해 21세기를 주도할 창의적 인재를 기른다.

좌뇌와 우뇌를 적절히 개발하고 잘 사용할 수 있도록 하면 아이의 사고력과 분석력, 창의력은 저절로 높아진다. 이것이 바탕이 되어야 읽기·말하기·듣기·쓰기 능력이 향상되며 비로소 각 과목 공부에서도 두각을 나타낼 수 있다. 성인의 경우에는 자신의 분야에서 뛰어난 능력을 발휘하게 된다.

이를 위해 MSC 브레인컨설팅그룹은 우선 독자적인 진단법으로 아이의 두뇌성향을 진단한다.

보통 완전우뇌, 강한 우뇌, 이과형 우뇌, 좌우뇌형, 좌뇌 등으로 구분하여 진단하며, 각각의 두뇌성향에 따른 행동패턴과 성격, 학업 능력 등을 컨설팅해 적절한 교육을 한다. 컴퓨터를 사면 가장 먼저 운영체계(OS) 소프트웨어를 깔아야 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우뇌 아이에게는 좌뇌의 운영체계를 깔아줘야 성적이 오르고, 좌뇌 아이에게는 우뇌의 운영체계를 깔아줘야 사회에서 성공할 수 있다.

MSC브레인컨설팅그룹은 어떤 텍스트도 읽고 분석할 수 있는 능력, 모든 공부의 기초가 되는 새로운 운영체계를 아이의 뇌에 깔아주는 역할을 하는 두뇌기반 교육전문기업이다.

MSC 교육 프로그램에는 다양한 교육적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여러 과정이 마련되어 있다.

Reading & Analysis(RNA) 과정은 글을 읽고 분석하는 수업을 통해, 그리고 Discussion & Application(DNA) 과정은 토론과 스피치, 적용을 통해 사고력과 창의력을 향상시킨다. 긴 호흡으로 글을 읽고 순차적으로 분석하는 작업이 힘든 아이들을 위해서는 Smart Reading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과학적 지식과 사고를 토대로 스스로 인문·자연 현상의 원인을 규명하고 그와 관련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창의적 방법을 모색하는 Creativity & Convergence(CNC) 과정과 수학으로 두뇌를 자극해 기계적으로 문제를 푸는 것이 아니라 출제자의 사고 수준에 접근해 문제해결을 하도록 이끄는 Mathematical Reading & Imaging(MRI)도 마련돼 있다.

안진훈 대표이사〈사진〉연세대 코칭아카데미 두뇌코칭 책임교수와 창의공학연구원 전략실장을 맡고 있으며 '아이 머리 바꿔야 성적이 오른다'의 저자로 국내 두뇌기반 교육의 최고 전문가다.

●문의: (02)557-9864 www.imsc21.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