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학벨트, 충청권에 가기로. 전국이 1년 가까이 난리쳤는데 결론은 대선 공약대로.

○ 대형 로펌이 전직 고위 공무원 '싹쓸이' 영입. 세금으로 키워 놓은 전문성이 이렇게 쓰여서야.

○ 佛 대선주자인 칸 IMF 총재, 성범죄 혐의로 몰락위기. 잘난 사람들의 적은 늘 자기 자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