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이수연이 코리아 그라비아에서 노출의 한계를 넘는 화끈한 신고식을 갖는다. 모델 이수연이 9일 강남구 삼성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코리아 그라비아 제작발표회에서 섹시한 몸짓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33-24-34의 매끈한 S라인 몸매의 이수연은 최소한의 스탭으로만 구성하여 촬영이 진행되었을 만큼 높은 수위의 노출로 촬영되었다.
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
모델 이수연이 코리아 그라비아에서 노출의 한계를 넘는 화끈한 신고식을 갖는다. 모델 이수연이 9일 강남구 삼성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코리아 그라비아 제작발표회에서 섹시한 몸짓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33-24-34의 매끈한 S라인 몸매의 이수연은 최소한의 스탭으로만 구성하여 촬영이 진행되었을 만큼 높은 수위의 노출로 촬영되었다.
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