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종 기자입력 2011.05.06. 03:045일 대전시청 북문 현관 앞에서 어린이 벼룩시장‘병아리떼 쫑쫑쫑’이 성황리에 열렸다. 어린이들이 장난감이나 동화책, 옷 등 집에서 가져온 중고 생활용품 등을 사고팔고 있다.신현종 기자 shin69@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