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면도〉 흑이 막 △로 이은 장면. 백이 좌변의 흑을 최대한 괴롭히는 수단을 찾는 문제다. 상식에 매달리지 말고 좀 더 창의적인 발상을 펴라는 것이 힌트. (2011.4.24 대국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