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 음악채널 MTV가 6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4시 30분 인터뷰 프로그램 '렛 미 쇼(Let Me Show)'를 방송한다.

'렛 미 쇼'는 기존 MTV 인기 음악 프로그램 '더 쇼(The Show)'와 연계한 인터뷰 프로그램이다. '더 쇼' 출연 가수 중 한 팀을 초청해 앨범에 관한 이야기와 연애·루머 등 사생활까지 낱낱이 전한다. 방송인 김엔젤라가 진행을 맡았다. 첫 회에는 신곡 '0330'을 내고 인기몰이 중인 아이돌 그룹 '유키스'가 나와 자신들을 둘러싼 루머의 진실에 대해 밝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