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농업기술원은 귀농·귀촌자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귀농 현장애로지원단'을 운영한다.

베이비붐 세대 은퇴자들이 안정적으로 귀농·귀촌하도록 돕기 위한 '귀농 멘토'로 인적 네트워크 구축, 체계적 교육 등을 펼칠 계획이다. 귀농자들이 마을공동체에 녹아들도록 실질적 지원과 정착을 돕자는 취지에서다.

도와 시·군에서 활동하는 귀농지원단은 귀농선배, 전문가, 공무원 등 총 105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도는 귀농대학, 현장교육을 강화하는 한편, 귀농·귀촌 홈페이지(http://return.cnnongup.net)도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