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베이글녀 이제니의 화보가 과도한 노출로 논란이 되고 있다. 사진제공=모비쿤

'저렇게 까지 벗어야 했나?'

이제니. 사진제공=모비쿤

원조 베이글녀 이제니가 과도 노출 논란에 휩싸였다.

이제니. 사진제공=모비쿤

이제니는 지난 1일 누드 화보집을 공개했다. 이 화보는 1월초 미국 라스베이거스로스앤젤레스를 오가며 베네시안 호텔(The Venetian Hotel), 팔라조 호텔(The Palazzo Hotel), 팜스프링(Palm spring), 버터플라이 하우스 (The Butterfly House) 등지에서 10여일 동안 촬영됐다.

이제니. 사진제공=모비쿤

이제니는 라스베이거스의 사막에서 촬영하던 중, 매서운 칼바람에 서있기조차 힘든 상황에서 촬영을 감행했으며, 차가 흔들릴 정도로 바람이 세게 부는 탓에 잠시 촬영을 멈추고 차안에서 5시간동안 기다리기도 했다.

문제는 노출 수위가 예상을 뛰어넘을 정도였다는 것. 가슴을 손으로 아슬아슬하게 가린 것을 비롯해 전라 촬영도 주저하지 않았다.

이제니의 순수한 모습을 좋아하던 팬들에게는 큰 충격이 아닐 수 없다.

한편 이제니는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에 출연해 박경림과 동갑이라며, 원조 베이글녀임을 입증하기도했다.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