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국영석유회사인 BP(BP Plc)는 자회사인 아코 알루미늄을 일본 컨소시엄에 현금 6억8000만달러를 받고 매각한다고 4일(현지시각) 밝혔다. 아코는 미국 내수용 음료에 쓰이는 알루미늄을 만드는 업체다. BP측은 아코 알루미늄은 비전략적 자산이며, 이번 매각건이 올해 3분기까지는 마무리될 것이라고 말했다.
입력 2011.04.04. 15:37
영국 국영석유회사인 BP(BP Plc)는 자회사인 아코 알루미늄을 일본 컨소시엄에 현금 6억8000만달러를 받고 매각한다고 4일(현지시각) 밝혔다. 아코는 미국 내수용 음료에 쓰이는 알루미늄을 만드는 업체다. BP측은 아코 알루미늄은 비전략적 자산이며, 이번 매각건이 올해 3분기까지는 마무리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