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면도〉 백이 △에 둔 장면. 여기서 흑 3점을 살리겠다고 바로 움직이는 것은 하책이다. 상대에게 3점을 잡을지 놓아줄지 고민하게 만드는 급소가 있는데…. (2011.3.12 대국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