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퀘벡주(州) 서부에서 16일(현지시각) 진도 4.3의 지진이 발생해 몬트리올과 오타와 지역에서 진동이 감지됐다고 캐나다 CBC방송이 보도했다.
당국은 진앙지가 온타리오주라고 확인했으며 피해 보고는 없다고 전했다.
캐나다 퀘벡주(州) 서부에서 16일(현지시각) 진도 4.3의 지진이 발생해 몬트리올과 오타와 지역에서 진동이 감지됐다고 캐나다 CBC방송이 보도했다.
당국은 진앙지가 온타리오주라고 확인했으며 피해 보고는 없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