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1시쯤 서울 중구 장교동 한화빌딩 로비에 은색 아반떼 승용차가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한 목격자는 "운전자가 차를 몰고 로비로 돌진한 후 골프채를 들고 나와 난동을 피웠다"고 밝혔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태평로 파출소는 "오후 1시14분 사고 신고가 접수됐다"며 "운전자가 골프채를 들고 있었다"고 밝혔다. 운전자는 79년생 남자이며 현재 태평로 파출소에서 사고 경위 등을 조사받고 있다.
14일 오후 1시쯤 서울 중구 장교동 한화빌딩 로비에 은색 아반떼 승용차가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한 목격자는 "운전자가 차를 몰고 로비로 돌진한 후 골프채를 들고 나와 난동을 피웠다"고 밝혔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태평로 파출소는 "오후 1시14분 사고 신고가 접수됐다"며 "운전자가 골프채를 들고 있었다"고 밝혔다. 운전자는 79년생 남자이며 현재 태평로 파출소에서 사고 경위 등을 조사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