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김용우 기자 yw-kim@chosun.com키리졸브·독수리연습의 하나로 8일 부산 수영구 남천동 KBS홀에서 민·관·군·경 합동 대테러훈련이 열렸다. 육군 53사단 장병과 경찰 기동타격 대원들이 테러범 진압 작전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