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AM 조권이 연습생 시절 우울증을 겪었던 사실을 털어놨다.
조권은 7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 "연습생 기간 동안 데뷔 기약도 없고 언제 잘릴 지 모른다는 압박 때문에 우울증을 겪었다"고 밝혔다. 조권은 8년 동안의 연습생 시절을 견뎌낸 뒤 2AM으로 데뷔, 가요계 정상에까지 올랐다. 한편 조권은 중학교 1학년 시절 담임 선생님은 "푹 꺼져 있길래 아파 보여서 왜 그러냐고 물었더니 새벽 다섯 시까지 연습실에서 연습했다고 했다"고 전했다.
이날 방송에선 조권이 스타가 될 수 있었던 비법에 대해 살펴봐 눈길을 끌었다.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