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1TV 'KBS 스페셜'은 6일 밤 8시 '미국을 떠받치는 힘 자원봉사 Volunteer'를 방송한다.
최근 미국에는 볼런티어리즘 붐이 일고 있다. 지난 1월 17일 미국 몽고메리 카운티에서 고(故) 마틴 루서 킹 목사의 82번째 생일을 기념해 2500여명이 모여 펼친 기부·자원봉사 행사가 이를 증명한다. 지난해 오바마 대통령도 '자원봉사 공동체'를 강조하는 연설을 하기도 했다.
제작진은 미국의 청소년 봉사단체 '카붐'과 90세가 넘는 노령에도 시니어 센터에서 댄스 봉사를 하는 메리언 할머니를 통해 미국의 자원봉사 문화를 살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