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자 A25면 '故 이한영 통일 염원 알리려 묘 이장' 제목의 기사에서 "이한영은 김정일 전처인 성혜림 '여동생의 아들'"이 아니라 '언니(성혜랑)의 아들'이기에 바로잡습니다.

[■ "故 이한영 통일 염원 알리려" 묘 이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