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오종찬 기자 ojc1979@chosun.com재외공관장 회의를 위해 귀국한 권철현(주일) 류우익(주중) 대사 등(오른쪽부터) 대사 20명이 24일 경기 평택 해군2함대사령부를 방문해 두 동강 난 천안함 선체를 둘러보고 있다. 이들은 엄현성 해군 제2함대사령관이 어뢰 공격으로 결론 낸 이유를 설명하자, 일부에서 제기됐던 조작설을 겨냥해 "현대 과학이 얼마나 발달했는데 조작으로 설명이 되겠느냐"고 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