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의 항만해운 운영업체인 인치케이프해운(ISS)은 9일(현지시각) 웹사이트 성명을 통해 수에즈 운하 노동자들이 파업에 돌입했다는 현지 매체의 보도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이날 블룸버그에 따르면, ISS는 이집트의 항구와 수로가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