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스피어스 비켜.”

떠오르는 섹시스타 바네사 허진스(22)가 ‘팝 프린세스’ 브리트니 스피어스(29)가 활약해온 의류브랜드 ‘캔디스(Candie’s)’의 전속모델로 발탁됐다.

‘캔디스’사는 지난 2년간 지속됐던 브리트니 스피어스와의 전속모델 계약을 연장하지 않고 브리트니보다 7살 어린 새 얼굴 바네사 허진스로 교체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바네사 허진스는 최근 캘리포니아주 선밸리에서 이미 첫 번째 화보촬영을 마쳤다.

허진스는 비키니와 미니스커트 등 10대-20대 여성들의 발랄한 이미지를 잘 표현해 촬영 스태프와 광고주를 만족시킨 것으로 전해졌다.

선배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자신의 트위터에 “캔디스의 모델활동은 매우 즐거웠다. 하지만 이제 새로운 후배가 내 뒤를 잇는다. 바네사에게 박수를!”이라는 글을 올려 새 모델 허진스를 격려했다.

바네사 허진스도 브리트니에게 “브리트니 언니 고마워요. 언니만큼 잘 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최선을 다할게요”라는 답글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