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복군이 무참히 살해된 1968년 울진·삼척지구에 침투했던 무장공비가 안보교육에 나선다.
영월교육지원청은 24일 울진·삼척지구에 무장공비로 침투했던 김익풍(70)씨가 관내 교직원을 대상으로 안보교육을 한다고 밝혔다.
김씨는 오는 26일 영월 관내 초·중학교 교직원과 교육지원청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년 만에 안보 강사로 다시 선다. 김씨는 연평도 도발과 관련된 안보 상황을 비롯해 위기 상황 발발시 대응 등을 강연할 예정이다.
이승복군이 무참히 살해된 1968년 울진·삼척지구에 침투했던 무장공비가 안보교육에 나선다.
영월교육지원청은 24일 울진·삼척지구에 무장공비로 침투했던 김익풍(70)씨가 관내 교직원을 대상으로 안보교육을 한다고 밝혔다.
김씨는 오는 26일 영월 관내 초·중학교 교직원과 교육지원청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년 만에 안보 강사로 다시 선다. 김씨는 연평도 도발과 관련된 안보 상황을 비롯해 위기 상황 발발시 대응 등을 강연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