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은영 전 KBS 아나운서가 재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은영 전 아나운서는 지난해 동갑내기 사업가 이모씨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현재 임신 6개월째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모씨는 해외 아동복 브랜드를 수입하는 모 회사 대표로 업계에서는 이름난 사업가라고 알려졌다.
장은영 전 아나운서는 1992년 미스코리아 선 출신으로 1999년 최원석 전 동아그룹 회장과 27세의 나이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했었다. 하지만 지난 4월 이혼 조정에 합의한 바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