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방천리 쓰레기매립장 가스의 탄소배출권 사업을 추진해 UN에서 31만5370t을 추가로 발행, 배출권거래를 할 경우 약 42억원 정도의 수입이 예상된다고 18일 밝혔다.
지난해에도 방천리 쓰레기매립장 가스의 탄소배출권이 인증돼 1차로 32억원의 예상수입액을 올린 바 있다.
대구시는 쓰레기매립장의 매립가스를 신재생에너지로 자원화 하기 위해 2006년 9월에 민간투자사업으로 매립가스 자원화시설을 설치해 2006년 10월부터 운영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