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배우 로버트 드니로(67)가 오는 5월 열리는 제64회 칸 국제영화제의 심사위원장을 맡는다.
그는 '비열한 거리'(1973)를 시작으로 '대부2'(1974), '디어 헌터'(1978) 등 총 8편의 영화와 함께 칸을 방문했으며, 그 중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택시드라이버'(1976)와 롤랑 조페 감독의 '미션'(1986)은 최고 영예인 황금종려상을 받았다. 드니로는 최근 4년간 칸 영화제의 심사위원장을 맡은 세 번째 미국인이다.
미국 배우 로버트 드니로(67)가 오는 5월 열리는 제64회 칸 국제영화제의 심사위원장을 맡는다.
그는 '비열한 거리'(1973)를 시작으로 '대부2'(1974), '디어 헌터'(1978) 등 총 8편의 영화와 함께 칸을 방문했으며, 그 중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택시드라이버'(1976)와 롤랑 조페 감독의 '미션'(1986)은 최고 영예인 황금종려상을 받았다. 드니로는 최근 4년간 칸 영화제의 심사위원장을 맡은 세 번째 미국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