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2010.12.26 프로농구 전자랜드와 동부의 경기가 26일 인천 삼산체육관에서 열렸다. 서장훈이 윤호영의 마크를 뚫고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인천=전준엽 기자 noodle@sportschosun.com

프로농구 전자랜드와 동부의 경기가 26일 인천 삼산체육관에서 열렸다. 서장훈이 윤호영의 마크를 뚫고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인천=전준엽 기자 noodl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