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11월 무역흑자는 229억달러를 기록했다고 중국 국가통계청이 9일 밝혔다. 이는 블룸버그 예상치 212억 달러를 웃도는 수치다.

11월 수출과 수입은 각각 전년 동기 대비 35%, 38% 늘어나며 블룸버그 예상치 24%, 24.5%를 크게 웃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