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훈클럽은 제28회 관훈언론상 수상자로 '유명환 외교부 장관 딸 특혜 채용'을 보도한 SBS 김범주 사회1부 기자와 김지성 정치부 기자를 선정했다. 또 제22회 최병우기자기념국제보도상 수상자로 마카오에서 김정남을 인터뷰한 안성규 중앙SUNDAY 외교안보 에디터와 신인섭 사진팀 차장을 선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