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머 스타 킴 카다시안(30)의 민낯 사진이 공개됐다.

US매거진닷컴은 2일(미국시간) 로스앤젤레스의 한 거리에서 찍힌 킴 카다시안의 사진을 공개했다.

항상 화려한 조명과 완벽한 메이크업, 그리고 빈틈없는 의상으로 민낯을 숨겨왔던 카다시안은 지난 1일 무방비 상태로 로스앤젤레스의 거리에 얼굴을 드러냈다.

그녀는 단골 네일숍에서 손톱손질을 받고 머리를 뒤로 질끈 묶은채 나오고 있었다.

평상시 진한 메이크업으로 성형수술을 했다는 의혹을 받아왔던 카다시안은 의외의 내추럴한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평상시 “성형수술에 대해 반감은 없다”고 밝혀왔지만 “보톡스 외에 성형수술은 하지 않았다”고 반박해왔다.

네티즌들은 그녀의 민낯 사진을 보고 “성형을 하지 않았다는 말이 거짓이 아닌 것 같다”며 대부분 “너무 진한 메이크업보다 민낯이 오히려 자연스럽다”는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