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콘텐츠진흥재단(이사장 현소환)이 주최한 '제1회 그린다큐멘터리 제작지원작 시사회'가 지난달 30일 서울 소공동 조선호텔에서 열렸다. '그린다큐멘터리 제작지원'은 방송콘텐츠진흥재단과 현대홈쇼핑이 자금이 부족한 독립제작사 등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시사회에서 '행복하게 사는 법' 등 지원작으로 선정된 4편이 상영됐다.
앞줄 왼쪽부터 인보길 뉴데일리 대표, 서병호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부회장, 민형동 현대홈쇼핑 대표, 현소환 방송콘텐츠진흥재단 이사장, 이진강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준상 방송통신위원회 국장, 뒷줄은 지원작으로 선정된 4편의 다큐멘터리 제작사 대표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