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신현종 기자 shin69@chosun.com충남 천안시 북면 양곡리에서 주민들이 마을 입구에 설치할 큰 솟대를 들고 이동하고 있다. 벽화 마을로도 유명한 양곡리는 전통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곳으로, 마을 입구에 장승 등을 설치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