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가 11월 개강하는 학생 NIE 강좌 수강 신청을 받습니다.
NIE는 생각하지 않는 아이, 읽기·쓰기를 싫어하는 아이에게 스스로 글을 찾아 읽게 하는 습관을 길러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서울 강남에서 열리는 '초등 NIE·토론교실'과 중·고등학생들을 위한 NIE 교실에 관심 있는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조선일보 NIE 홈페이지를 참조하십시오.
▲신청 방법: 현장 접수 또는 인터넷 신청 → http://nie.chosun.com
▲문의: 이메일 nie@chosun.com 또는 전화 (02)724-5066~7
※ 수업에 필요한 교재·교구·신문 등은 모두 제공합니다.
※ 저소득층 성적 우수 학생은 수강료를 면제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