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가수 겸 탤런트 김현중이 중국 광저우 아시안게임 개막식에서 아시안게임 주제가를 부른다. 김현중 소속사는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로부터 12일 있을 개막식 주제가를 불러 달라는 제안을 받아들였다"며 "중화권 가수 4명과 함께 주제가 '일출동방(日出東方)'을 부를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