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혁 동계아시안게임 출전

이규혁(서울시청)이 30일 태릉 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스피드스케이팅 전국남녀종목별선수권대회 남자 1500m에서 1분50초74로 2위에 올라 내년 동계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뽑혔다. 모태범(한국체대)이 1분49초54로 우승, 500m에 이어 두 번째 아시안게임 출전권을 확보했다.

배영수 "일본 무대 가겠다"

자유계약 신분을 얻은 삼성 투수 배영수(29)가 일본 프로야구 진출을 시도하겠다는 의사를 지난달 30일 삼성 관계자에게 전달했다. 배영수는 "일본 구단의 대우에 상관없이 새로운 세상을 경험하고 싶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