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자 A11면 희망로드 대장정 동티모르편 '아이들 손에 책 대신 낫·망치가…' 기사에서 티모르섬이 포르투갈 식민지였던 기간은 '250여년'이 아니라 '450여년'이기에 바로잡습니다.

[■ ['2010 희망로드 대장정'] 아이들 손에 책 대신 낫·망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