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선동열 감독이 18일 한국시리즈 3차전에 앞서 롯데의 감독선임에 관해 취재진과 이야기를 나눴다. "혹시 선감독이 가시는 것 아닌가요?"라는 농담에 "난 아직 4년이나 남았어요"라며 헛 웃음을 짓는 선감독이다.
대구=김재현 기자 basser@sportschosun.com
삼성 선동열 감독이 18일 한국시리즈 3차전에 앞서 롯데의 감독선임에 관해 취재진과 이야기를 나눴다. "혹시 선감독이 가시는 것 아닌가요?"라는 농담에 "난 아직 4년이나 남았어요"라며 헛 웃음을 짓는 선감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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