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2시 30분쯤 서울 마포구 합정동 서교자이 주상복합아파트 신축 공사현장에서 타워크레인 2대가 충돌하며 넘어졌다. 이 사고로 타워크레인 기사 문모(46)씨가 15층 높이의 타워크레인에서 추락해 숨졌고, 공사장 인부 정모(34)씨가 낙하물에 맞아 숨졌다. 사고가 난 아파트는 GS건설이 시공을 맡아 신축 중이다.
6일 오후 2시 30분쯤 서울 마포구 합정동 서교자이 주상복합아파트 신축 공사현장에서 타워크레인 2대가 충돌하며 넘어졌다. 이 사고로 타워크레인 기사 문모(46)씨가 15층 높이의 타워크레인에서 추락해 숨졌고, 공사장 인부 정모(34)씨가 낙하물에 맞아 숨졌다. 사고가 난 아파트는 GS건설이 시공을 맡아 신축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