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는 당뇨 예방을 위한 '안양시민 당뇨 예방 걷기대회'를 오는 10일 동안구 비산동 학운공원에서 개최한다. 안양시의사회와 국민건강관리공단 등과 함께 하는 이번 행사는 시민들에게 당뇨병 등 생활습관병 관리에 운동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 대회에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오전 9시 관악정보고 앞 안양천변을 출발해 양명고 인근 반환점을 돌아오는 6km 구간에서 펼쳐진다. 건강도시락이 제공되며 무료 혈당검사도 치러진다. ☎(031)389-3170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