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들은 매일 그림을 그리지만, 고흐의 그림은 고흐만이 그릴 수 있습니다. 뉴스와 정보는 넘치지만 '조선일보'는 조선일보만이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신문 그 이상의 신문', '1천만 오디언스 시대'를 선도하는 종합 미디어 그룹 조선일보가 정보의 대지(大地)를 거침없이 달려 나갈 젊은 유목민(遊牧民)을 찾습니다. 할말을 하고 싶은 사람, 새로운 시대를 열어 나가려는 사람, 예리한 문제의식을 갖고 굽은 것을 펴고 막힌 곳을 뚫으려는 사람, 사진과 영상·인터넷으로 세상과 소통하고 역사를 기록하고 싶은 사람….

신문에 뿌리를 두고 인터넷, 모바일, 방송에 이어 스마트 미디어 시대를 끌어가는 조선일보가 멀티 플레이어형 디지털 노마드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창간 100년'을 향해 달려가는 조선일보 수습기자 및 미디어경영직에 도전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