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1 TV가 방송의 날인 3일 오전 10시 G20 정상회의 특별기획 '쾌적한국, 국격을 높이다'를 방송한다.
손봉호 서울대 명예교수와 전성철 세계경영연구원 이사장, 이참 한국관광공사 사장 등이 출연한다.
제작진은 최근 방송문화연구소가 우리나라 국민 1만1710명을 상대로 조사한 '쾌적 점수' 결과를 공개한다. 우리나라의 쾌적 점수는 100점 만점에 평균 60.3점이었다.
이와 함께 우리나라 대표 관광지 제주도의 쾌적도를 측정하고 한국인에게 부족한 글로벌 에티켓이 무엇인지 알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