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US형 인재 양성으로 행복한 리더를 키운다"

공동체 기반의 학부교육을 통해 행복한 인재를 양성하는 서울여자대학교. 녹색윤리와 환경보호의 선도적인 리더를 키우는 서울여대는 '에코 캠퍼스(ECO CAMPUS)'를 표방하며 21세기 새로운 패러다임인 기후에너지를 비롯한 미래 산업으로 경쟁력을 선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서울여대 이숭원 입학관리처장은 "진정한 성공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인재를 육성하고 있다"며 "창의적 사고와 탁월한 실력으로 사회에 기여하길 원한다"고 말했다.

◆공동체에 기여하는 PLUS형 인재 양성이 목표

서울여대는 자신이 속한 공동체에 기여할 수 있는 성장가능성을 지닌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더불어 사는 공동체 정신을 바탕으로 잠재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인재상을 반영하여 학생들의 창의성과 잠재력을 키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 처장은 "올바른 인성과 창의적 사고, 적극적 실천력을 길러 인류의 미래에 기여할 수 있는 참다운 지성인으로 성장해가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차세대 문화와 환경을 주도할 유망학과로 특성화

모든 학과가 특성에 맞는 비전을 세우고 의욕적으로 세부계획을 추진하고 있는 서울여대는 전략학과 및 유망학과에 전폭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뛰어난 실력으로 관련 업계에 인정을 받고 있는 시각디자인학과, 산업디자인학과, 의류학과는 꾸준히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21세기 미디어 문화와 환경 분야를 선도할 것으로 전망되는 언론영상학부, 원예생명조경학과는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며 학생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밖에도 선진화된 교육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심리학과도 서울여대가 자랑하는 학과이다. 이 6개의 학과는 교내특성화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학교의 지원을 받고 있으며 앞으로도 유망학과를 선별하여 전략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올해 교육과학기술부 주관 '잘 가르치는 대학'으로 선정된 서울여대는 이를 계기로 학부교육과 기초역량을 더욱 강화해 학부교육 선진화와 학생선발 선진화를 이끌어나갈 예정이다.

◆'SWCD ACADEMY'로 학생들의 미래를 책임진다

서울여대는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을 격려하는 성적 장학금을 비롯해 다양한 특기를 가진 학생들을 발굴하여 장학 혜택을 제공한다. 재학생 중 약 43% 이상의 학생들에게 교내·외 장학금이 수여된다. 서울여대는 더 많은 학생들이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경력개발원을 통해 입학과 동시에 학생들이 체계적으로 취업 준비를 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취업 준비의 출발부터 실전까지 효과적이고 실질적인 지원하고 있다. 서울여대의 대표적인 취업지원제도는 'SWCD ACADEMY'를 들 수 있다. 이 처장은 "이 제도는 방학동안 교내에서 기업이 요구하는 직무 지식과 직업의식 등에 대한 교육을 이수하고 국내의 60여개 기업에서 실습하는 것으로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자격요건을 준비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며 "서울여대의 'SWCD ACADEMY'는 교육과학기술부 우수사례로 소개된 바 있으며 다른 학교에서 벤치마킹하고 있다"고 말했다.

◆'W-2011'로 글로벌교육중심대학으로 거듭난다

오는 2011년 개교 50주년을 맞는 서울여대는 글로벌교육중심대학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W-2011'을 시행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교육과 나눔, 인성교육의 강화, 경쟁력 있는 인재를 키우기 위한 전공 특성화와 신규 교과목 개발 등 다양한 과제들이 진행 중이다. 이를 위해 캠퍼스 마스터플랜을 세우고 자연친화적이고 학생중심적인 창조적인 공간이 될 다기능 캠퍼스를 구축하고 있다. 또한 서울여대는 해외의 우수한 대학들과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국제교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다양한 국제 교류프로그램을 통해 교환협정을 맺은 세계 여러 나라의 협력대학에서 공부할 기회가 주어지며 해외의 학생들과 문화를 교류하고 있다.

◆바롬ECO전형·바롬GLOCAL전형으로 잠재력 있는 인재 선발

올해 서울여자대학교 수시모집이 지난해와 다른 점은 학부로 모집하던 6개 학부를 학과로 모집하는 것이다. 언론영상학부와 자율전공학부를 제외한 모든 모집단위를 학과로 모집한다. 환경에 대한 시대적인 관심을 반영하기 위한 바롬ECO전형과 국제화 시대에 부응하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바롬GLOCAL전형을 새로이 신설했다. 서울여대는 교육과학기술부 주관 입학사정관제 지원사업에 선도대학으로 선정된 바 있다. 입학사정관전형으로는 7개 전형이 있으며 입학사정관이 참여하는 전형에서 총 584명을 선발하게 된다. 수시모집은 1차와 2차로 구분해 모집한다. 수시1차와 수시2차 모집에 복수로 지원이 가능하며 수시1차 전형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없다. 이 처장은 "돌 속에 숨어있는 다이아몬드 같은 인재가 서울여대에 지원하길 원한다"며 "자신에게 주어진 기회를 잘 활용하고 감추어진 잠재성을 발휘할 수 있는 학생들이라면 서울여대에서 함께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