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제대한 후 첫 스크린 나들이를 한 양동근과 '여신' 김태희가 만났다. 경마를 소재로 한 영화 '그랑프리'(16일 개봉)에서 두 사람의 따뜻한 사랑이야기가 펼쳐진다. 최근 열린 제작보고회 사진과 영화 스틸컷을 버무려 '코믹콩트'를 꾸몄다.
입력 2010.08.31. 14:54
지난 3월 제대한 후 첫 스크린 나들이를 한 양동근과 '여신' 김태희가 만났다. 경마를 소재로 한 영화 '그랑프리'(16일 개봉)에서 두 사람의 따뜻한 사랑이야기가 펼쳐진다. 최근 열린 제작보고회 사진과 영화 스틸컷을 버무려 '코믹콩트'를 꾸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