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김찬오, 토레.

일가재단(이사장 정희경)이 수여하는 2010년 일가상(一家賞) 수상자로▲농업 부문에 김찬오(72) 새론영농조합법인 생산자회 회장▲사회공익부문에 에디시오 델라 토레(67) 필리핀 평생교육재단 이사장 ▲청년일가상 부문에 공익변호사그룹 '공감'이 선정됐다. 일가상은 가나안농군학교를 창설한 고(故) 일가(一家) 김용기 선생의 정신을 기리는 상이다. 시상식은 9월 4일 오전 11시 농협중앙회 대강당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