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과 조선일보사가 공동으로 마련하는 '제156회 건강교실 공개강좌'가 '유방암의 진단 및 치료'란 주제로 열립니다.
유방암은 여성암 중 가장 흔한 암 중 하나로 우리나라에서도 매년 1만명이 넘는 유방암 환자가 새로 발생하고 있으며, 10년 전에 비해 두 배 가량 증가하였습니다. 이번 강좌에서는 유방암의 예방과 조기진단, 수술법의 변천과 최근의 수술기법 특히 유방암 절제 수술 이후 유방재건술 등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해 드립니다.
이 특강은 삼성서울병원의 이정언 유방·내분비외과 교수와 문구현 성형외과 교수가 진행합니다.
▶일시 : 8월 18일(수) 오후 2~4시
▶장소 :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서울병원 본관 지하 1층 대강당(500석)
▶교통 : 지하철 3호선 일원역 1번 출구(병원셔틀버스 이용 또는 도보 10분)
▶참가대상 : 관심 있으신 분 누구나(사전예약 필요 없음, 교재 제공)
▶문의 : 삼성서울병원 홍보실 (02) 3410-3040, 30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