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 채지훈 기자, ukopia.com올해 44세의 여배우 할리 베리가 ‘가장 섹시한 엄마’로 뽑혔다.
남성전용 뉴스사이트 ‘애스크멘닷컴(AskMen.com)’은 온라인 투표를 통해 ‘가장 섹시한 엄마(Hottiest MILF) 톱10’을 선정해 발표했다.
특히 이번에 선정된 톱10 여성 중 35세 이상이 7명이나 포함돼 있어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증명했다.
1위를 차지한 할리 베리는 올해 만44세로 현재 2살 된 날라를 키우고 있다.
그 뒤를 이어 2위는 이탈리아 출신의 여배우 모니카 벨루치가 차지했다. 그녀는 45살이 된 지난 여름 프랑스 배우 빈센트 카셀과의 사이에서 두 번째 딸을 낳았다.
또 올해 37세의 케이트 베킨세일이 3위, 제시카 알바(29)가 4위, 그리고 셀마 헤이엑(40)이 5위를 차지했다.
10. 브리짓 모나한(39)
9. 지젤 번천(30)
8. 하이디 클룸(37)
7. 밀라 요보비치(34)
6. 소피아 베르가라(38)
5. 셀마 헤이엑(40)
4. 제시카 알바(29)
3. 케이트 베킨세일(37)
2. 모니카 벨루치(45)
1. 할리 베리(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