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근 기자 kyg21@chosun.com

7일부터 열리는 제38회 강진 청자축제를 앞두고 전남 강진군 대구면 청자도요지 입구에 설치된 청자등(燈)이 LED 조명을 환하게 밝히자 외국인 관광객들이 신기하게 바라보고 있다. 청자축제는 7일부터 15일까지 청자도요지 일원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