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6월 실업률이 5.3%로 상승했다고 일본 정부가 30일 발표했다.

블룸버그가 조사한 26명의 전문가는 지난달 실업률을 5.2%로 예상했다.

5월 일본의 실업률은 5.2%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