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네 삶의 터전인 환경 개선을 위해 힘써온 '환경 지킴이'들이 제18회 조선일보 환경대상 수상자로 결정됐습니다. 조선일보·환경부가 공동 주최하는 올해 환경대상은 총 91건의 후보 중 엄격한 심사를 통해 5개 부문 수상자를 확정했습니다. 시상식은 오는 29일 열립니다.

수상자(▶공적은 A14면)

환경경영대상: 울산광역시(시장 박맹우)

환경실천대상: 김도선(육군 중령, 국방부 미군기지이전사업단 환경계획장교)

환경기술대상: 박성용(㈜이시엘 대표)

저탄소녹색대상: LG전자 창원공장(사장 이영하)

환경교육대상: (사)한국환경교육협회(대표 이진종)

시상식: 7월 29일(목) 오전 11시 조선일보 편집동 7층 스튜디오

시상: 부문별 상패 및 상금 1000만원, 환경부장관 상장

본선 심사위원 정원식(전 국무총리, 심사위원장), 박영필(연세대 교수), 이상은(아주대 교수), 김현진(서울과학종합대학원 교수), 문정호(환경부 차관), 윤종수(환경부 환경정책실장), 한삼희(조선일보 논설위원)

주최: 환경부·조선일보사 ◇후원: 한국환경공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