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토리아=AFP] 6월 25일 남아공 프리토리아 로프터스 버스펠드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월드컵 H조 예선 칠레와 스페인의 경기에서 칠레의 마르코 에스트라다(우)와 스페인의 사비 에르난데스가 볼을 다투고 있다. AFP/FRANCOIS-XAVIER MARIT/AFPBB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