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기가수 레이디 가가(24)가 한 차례 헤어졌던 남자친구 뤽 칼과 재결합했다.
영국의 ‘데일리 미러’지는 레이디 가가가 이미 5주 전부터 칼과 다시 만나고 있다고 보도했다.
지난 주말에는 이들 커플이 뉴욕 이스트빌리지의 클럽 ‘스리 오브 컵스’에서 비밀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레이디 가가는 신분을 드러내지 않기 위해 검은머리 가발을 쓰고 있었다. 하지만 코르셋 의상 때문에 사람들의 시선을 단번에 모았고 그녀가 레이디 가가라는 사실은 누구라도 알 수 있었다.
뤽 칼은 헤비메탈 드러머이자 나이트클럽 오너로 레이디 가가와는 그녀가 스타가 되기 전에 헤어졌었다.
하지만 레이디 가가는 최근 들어 각종 인터뷰를 통해 자신이 가수로 성공할 수 있는 뒷받침이 됐던 칼에 대한 고마움을 여러 차례 드러내왔다.
그녀는 "칼이 아니었다면 나는 이렇게 성공하지 못했을 것”이라고 말하고 “나는 다른 사람을 사랑한 적이 없다. 칼만이 유일한 사랑이었다. 그가 지금의 나를 만들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그녀의 측근은 또 "가가의 첫 번째 앨범에 수록된 전곡이 칼과의 관계에 관한 내용을 담고있다. 최근 그녀가 낸 노래 '유 앤드 아이(You and I)' 역시 두 사람이 재결합한 과정을 묘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 '미국정보 포털' 유코피아(ukopia.com) 관련기사
▶ 샤워는 집에서 하자
▶ 레이디 가가 앞엔 대통령도 '무릎'
▶ 옷 따위 필요없어
▶ '미스터 가가' 변신 "남장이 더 어울려?"
["
미국
이 보인다." 미국전문
정보/뉴스 포탈사이트
]
- Copyrights
유코피아닷컴
(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