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 엘리자베스=AFP] 7월 10일(현지시간) 남아공 포트 엘리자베스 넬슨 만델라 베이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월드컵 3.4위전 독일과 우루과이의 경기에서 독일의 미드필더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좌)가 우루과이의 수비수 마르틴 카세레스와 볼을 다투고 있다. AFP/FRANCK FIFE/AFPBBNews